[차세대에 도전한다](16)아이디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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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6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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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차세대에 도전한다](16)아이디콤
설명
아이디콤은 내년 4월 전화기가 기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전환하는 變化의 시기에 스타기업으로의 발돋움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사업 展望(전망) 은.
▲2006년 매출은 지난해 수준인 23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 화기애애한 기업文化(문화) 덕분에 10년 넘게 장기근속하는 40대 이상 임직원 비율이 다른 중소벤처 기업에 비해 높다.
[차세대에 도전한다](16)아이디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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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의 연구개발은 최고기술책임자(CTO)이자, 최고관리책임자(COO)인 김현준 부사장이 이끌고, 박영철 사장은 회사의 비전과 영업 및 경영을 진두지휘한다. 그동안 900㎒ 아날로그 방식으로만 허용됐던 가정용 전화기 시장에도 마침내 디지털 전환이 이뤄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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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주식시장도 지켜보고 있다 매출확대 및 신기술 개발을 통해 직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지난 6월에는 스위스콤과 650만달러 상당의 대규모 디지털 무선전화기(DECT) 공급계약을 체결,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향후 기업운영 계획은.
아이디콤(대표 박영철 http://www.eidicom.com)은 내년 4월 ‘안방 통신혁명’을 앞두고 분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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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는 총 6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다는 목표(目標)다.
박영철 사장은 “디지털전화기 통신 서비스를 시행중인 유럽에서 제품의 성능과 품질을 인정받았다”며 “내년에는 국내 시장에서도 새로운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아이디콤은 중소기업이지만 직원들의 이직률이 제로에 가깝다. 아이디콤은 현재 이들 제품 개발을 끝내고 상품성에 대한 검증작업을 진행중이다.
◆인터뷰-박영철 사장
[차세대에 도전한다](16)아이디콤
그동안 아이디콤의 매출은 전부 수출에서 이뤄졌다.
-사업다각화를 위한 준비는.
▲디지털 무선전화기 이외에 통신관련 부품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때문에 국내에서는 생소하지만 이미 유럽 등 덱트(DECT) 전화기 시장에서 아이디콤은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거래업체는 스위스 스위스콤, 프랑스 사젬(SAGEM), 스웨덴 도로(DORO), 북미 텔맥스 등이다. 국내 전화기 시장에서 매출이 계획대로 발생한다면 내년에만 400억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이다. 품질검증 테스트가 끝나면 구매요청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또 전체 직원 60명 중 엔지니어 인력이 45명에 달하는 등 연구개발(R&D) 중심 기업으로, 단말기 생산은 china에서 실시하고 있다 차세대 전술상품으로는 디지털 무선전화기와 함께 VoIP 단말기, 블루투스 단말기가 꼽힌다. 하지만 내년 4월로 예정된 디지털 전환은 회사가 한 단계 도약하는 전기로 작용할 展望(전망) 이다. 과거 디지털 전환기에 셋톱박스와 MP3플레이어 시장에서 휴맥스와 레인콤이 부상했다면, 디지털 무선전화기 시장에서는 아이디콤이 주인공이 되겠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