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트너 지난해 서버 시장 급격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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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9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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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의 점유율은 소폭 오르는데 그쳤고 시스코는 서버 시장 진출 첫해 한자리 수대 점유율에 머물렀다. 물리적 서버를 대신해 x86 서버 가상화 추세가 지속적으로 확산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일본을 제외하면 북미(24.5%), 아시아태평양(22.4%), 라틴아메리가(12.3%), 유럽중동아프리카(10.4%) 등 거의 모든 지역에서 두자릿수대 신장율을 기록했다. 가트너는 지난해 고사양 x86서버 교체 수요가 집중된 effect(영향) 으로 올해는 저사양 서버가 시장 성장세를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블레이드 서버 시장에서 HP는 지난해 출하량 점유율 47.3%로 선두를 차지했고, IBM은 25.4%로 그 뒤를 이었다.
27일 시장조사 업체 가트너에 따르면 x86서버 교체 수요와 클라우드 컴퓨팅 확산 등에 힘입어 지난해 전세계 서버 출하량과 매출액이 각각 16.8%, 13.2%씩 크게 성장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전세계 서버 시장이 급격한 회복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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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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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분야 가운데 블레이드 서버의 경우 매출액과 출하량이 각각 29.5%와 12.6%로 급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