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자동차 판매 `역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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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23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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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특히 내수시장에서 부진했다. 해외시장에서는 국내생산 수출 5만1705대, 해외생산 판매 9만1943대 등 모두 14만3648대를 팔아 전년동기대비 25.3% 줄어든 실적을 보였다. 그러나 라세티 프리미어 등 신차 출시 效果로 작년 12월보다는 총 판매가 13.7% 늘어났다.
자동차 판매 `역주행`
기아차는 지난달 내수 2만2056대, 해외시장 5만2859대 등 총 7만4915대를 판매했다. 이는 작년 1월에 비해 내수 20.4%, 수출 53.6% 등 총 판매가 50.5% 하락한 수치이다. 이 역시 지난해 1월 대비 9.2% 줄어든 판매량이다.
자동차 판매 `역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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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지난 1월 한 달간 내수 3만5396대, 수출 14만3648대 등 모두 17만9044대를 판매했다. 이 같은 결과는 글로벌 경제의 극심한 불황에 따른 국내외 자동차 시장의 급격한 수요 위축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1월 한 달 동안 내수 1149대와 수출 495대를 포함해 총 1644대의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다. 내수와 수출이 각각 8022대와 3258대를 기록했다. 이는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한 전 세계 경기 침체를 반영한 결과로, 국내 공장 생산뿐만 아니라 해외공장까지 여파를 벗어날 수 없었다. 지난달 내수판매 실적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1.8% 급감한 3만5396대에 그쳤다.
국내 완성차 업계의 1월 판매가 외환위기 이후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대비 무려 37.9% 감소한 수치다. 국내공장 생산 분이 3만6550대로 전년동월 대비 45.1% 감소했으며, 해외 공장 생산분 역시 1만6309대로 49.1%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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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수출은 큰 폭으로 감소했다. 내수판매는 지난해 출시된 포르테와 쏘울 등 신차 效果와 뉴모닝과 로체 이노베이션 등 부분 변경 모델의 판매 성장에 힘입어 소폭 늘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르노삼성자동차의 1월 판매량은 1만1280대에 달했다.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6.7% 감소한 실적이다.
GM대우는 지난 1월 한 달 간 내수 6914대, 수출 3만8928대 등 4만5842대를 판매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77.0%, 88.0%가 감소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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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측은 “지난달 판매는 계속되는 글로벌 경기 침체에 따른 수요 감소와 설 연휴로 인한 근무일수 축소에 影響을 받았다”며 “이달부터는 라세티 프리미어 2.0ℓ 디젤 모델과 윈스톰 2.4ℓ 가솔린 모델을 선보여 제품 라인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