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스마트 교통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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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4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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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스마트 교통 시대
공단은 속도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SK텔레콤와 통합LG텔레콤과도 협력할 계획이다.
설명
공단은 △한국도로공사·지자체 등 공공과 SK네트웍스, 현대모젠, 로티스 등 민간 교통정보 △서울과 경기지역에 설치한 CCTV 524대로 수집한 영상정보 △KT가 와이브로 네트워크 카메라 380대를 설치해 수집하는 영상정보 △KT 휴대폰 신호를 변환한 속도 정보를 통합해 실시간으로 전송한다. 사업을 진행해 운행시간을 3% 단축되면 연간 시간비용을 1562억원, 유류비를 159억원 줄일 것으로 예상됐다. KT는 와이브로와 교통서비스를 결합한 통신요금제도 출시할 계획이다. 와이브로를 활용한 전국 단위의 첫 통신서비스인 만큼 관련 산업 활성화도 예상된다된다. 공단은 지난 3월 KT의 쿡TV에 교통정보를 시범서비스한 데 이어 다음달부터 통합LG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에도 콘텐츠를 제공해 모든 IPTV 가입자가 시청할 수 있다
다.
2011년 스마트 교통 시대
오는 2011년 하반기부터 IPTV·휴대폰·내비게이션·인터넷 포털을 통해 전국의 도로 교통 영상과 우회 도로 등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똑똑한 교통(스마트 트래픽)’ 시대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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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스마트 교통 시대
서울시설공단은 25일 KT와 함께 다음 달부터 서울시 도시고속도로 144개와 간선도로와 인천, 평택, 여주 등 서울 반경 60㎞까지 주요 도로 영상과 속도정보를 통합해 IPTV·휴대폰·내비게이션·인터넷 포털로 제공하는 광역교통정보 상용서비스를 처음 한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내비게이션으로 △원하는 지역의 영상과 속도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정체 지역에서 우회로를 확인할 수 있으며 △운전자 진행도로 전방 5㎞의 실제 교통 영상을 볼 수 있다
박성찬 서울시설공단 사업단장은 “와이브로 기술을 활용해 영상과 속도를 결합한 입체적인 양방형성 교통정보를 다양한 채널로 제공해 이용자는 전용 헬리콥터가 교통상황을 파악해 알려준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IPTV로도 서비스를 제공한다.
2011년 스마트 교통 시대
공단이 지난해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을 통해 사업 타당성 연구용역을 진행한 결과, 서울에서 교통 혼잡으로 인한 시간비용은 2007년 5조2081억원에 달했다.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하면 경제효능가 연 8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공단은 KT가 전국단위의 와이브로 망을 구축하는 내년 하반기에 맞춰 서비스 범위를 전국 고속도로와 대전·대구·광주·부산 등 전국 84개 도시로 확대할 계획이다. 교통 정체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경감하는 데 일조할 展望이다.
정진욱기자 coolj@etnews.co.kr
이는 政府(정부)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민간기업이 개별적으로 제공한 교통정보를 하나의 데이터베이스(DB)로 통합하고 속도정보와 CCTV 영상정보 등을 와이브로망 등을 통해 실시간 다채널로 전달하는 획기적 서비스다.
공단에 따르면 KT와 포인트아이·팅크웨어·시터스·서울통신기술 등은 협력, 다음 달 와이브로를 결합한 전용 내비게이션 단말을 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