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 초고속Internet 매출, 회선임대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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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2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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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파워콤 이정식 사장은 “결합상품을 포함한 초고속인터넷(Internet) 사업에서 더 큰 성과를 낼 것”이라며 “고객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새로운 가치 중심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LG파워콤은 올해 처음으로 개인 대상 통신서비스 사업자로 명함을 들이밀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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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파워콤 초고속인터넷 매출, 회선임대 추월
LG파워콤은 올해 예상되는 총 1조3000억원 수준의 매출 중 절반 이상을 초고속인터넷(Internet)·인터넷(Internet)TV(IPTV)·인터넷(Internet)전화(VoIP) 등 신규사업에서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따 기간통신사업자를 대상으로 광통신·IP망·광동축혼합망(HFC) 등 회선 임대사업을 하던 LG파워콤은 2005년 9월 초고속인터넷(Internet) 엑스피드 서비스 개시 이후 이 사업 매출이 매년 2000억원 이상 성장해 왔다. 이를 위해 초고속인터넷(Internet) 기반 위에 각종 서비스가 제공된다는 의미를 담은 ‘엑스피드 플레이’ 캠페인에 적극 나서고 있따 또 초고속인터넷(Internet) 가입자 220만명을 확보한다는 목표(goal)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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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파워콤 초고속Internet 매출, 회선임대 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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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파워콤 초고속Internet 매출, 회선임대 추월
황지혜기자@전자신문, gotit@
LG파워콤 관계자는 “회선임대사업의 경우 사용자였던 기간통신 사업자 및 케이블TV방송 사업자들의 자가망 구축 비율이 높아지면서 점점 매출이 떨어지는 추세”라면서 “이런 시장 상황을 고려해 B2B 사업보다 B2C 사업에 힘을 모으고 있다”고 說明(설명) 했다. 지난해에는 초고속인터넷(Internet)과 VoIP 사업의 매출 비중이 46%를 넘어서면서 변신을 예고한 바 있따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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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파워콤 초고속인터넷 매출, 회선임대 추월
특히 결합상품이 통신시장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초고속인터넷(Internet)을 기반으로 하는 결합상품(TPS)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LG파워콤의 초고속인터넷(Internet) 등 매출이 처음으로 기존 회선임대사업을 넘어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