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업체들, 대형 국방정보화로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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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2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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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업체들, 대형 국방정보화로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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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대표 김인)는 새해 국방 정보화 분야 전문 인력을 한층 보강한다.
SI업계 한 관계자는 “올해 국방 정보화 분야에서 사업 규모 단위가 수백억원 대에 달하는 초대형 과제(problem)들이 즐비해 이들 사업 수주 성패에 따라 국방 정보화 업계의 순위 판도가 정해진다”며 “국방 정보화 시장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전개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공군본부의 MCRC 사업과 관련해 核心 기술을 보유한 미국 탈레스레이시온시스템즈(TRS)와의 컨소시엄 구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우정보시스템(대표 이동석)은 지난 4분기 육군장비정비정보체계 사업 수주를 계기로 군 전문 인력을 보강하는 등 공격적인 영업을 전개한다. 특히 팀 단위 이상의 국방정보화 사업 전담조직 신설을 적극 검토하는 등 선두자리 지키기에 나선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SDS·KT·LG CNS·대우정보시스템·SK C&C 등 주요 업체는 국방 정보화 사업에서 전문인력 증원·전담조직 확대 및 신설 등을 통해 사업수행 역량을 한층 강화, 올해 대형 국방사업들을 선점해 나갈 계획이다.SI업체들, 대형 국방정보화로 승부
LG CNS(대표 신재철)도 사내 국방정보화 시스템 전문가·군 영관급 이상 군사전문가 등 국방정보화 전문 인력를 보강하고, 6000억원 규모의 ‘E-X 사업(전체 사업규모 2조원)’·MCRC사업 등에 승부수를 던질 계획이다.
순서
KT(대표 남중수) SI사업본부는 올해 300여명의 전문 인력을 대거 충원, 국방 등 정보화 사업 분야에 전진 배치할 계획이다.
주요 시스템통합(SI) 업체들이 새해 들어 발주될 중앙방공관제소(MCRC)·공중조기경보통제기(E-X)·군사정보통합관리체계(MIMS)·국방인사정보체계·u통합자산물류관리시스템 등의 대형 국방정보화 사업 수주전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 회사는 1400억원 규모의 ‘제1MCRC 노후 교체 사업’과 약 430억원 규모의 ‘군사정보통합관리체계(MIMS) 2단계 구축 사업’의 수주에 주력할 계획이다.
SK C&C(대표 윤석경)도 임원진의 전폭적인 지지를 등에 업고, 150억원 규모의 인사정보시스템 2단계 사업·E-X·u통합자산물류관리시스템 등의 수주전에 적극 나선다. 이 회사는 MCRC 사업과 MIMS 사업 수주에 총력전을 펼친다.
안수민기자@전자신문,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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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새해 사업은 각각 수백억원에서 수천억원의 대규모 단위로 편성돼, 사업 수주 성공은 곧 올해 국방 정보화 시장에서 일약 선두업체로 급부상할 수 있는 결정적인 계기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업계 초미의 관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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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 회사는 2500억원 규모의 ‘u통합 자산물류관리시스템 사업’ 등 대형 국방정보화 사업에 적극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