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음식 ‘젓갈’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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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9-16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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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두면 맛이 변하므로 한철 먹을 분량만 담근다.
꼴뚜기를 소금에 절여서 서늘한 곳에 한두 달쯤 두면 빨갛게 되고 고소한 냄새가 나면서 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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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음식 ‘젓갈’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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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음식인 젓갈을 분류하고 각 분류의 특징을 분석한 리포트입니다. 황해도와 평안도에서는 작은 꼴뚜기로 담근 것은 호디기젓,큰 것으로 담근 것은 수느레젓이라 한다. 꼴뚜기젓은 전라도에서 꼬록젓,꼬락젓, 평북에서는 홀째기젓이라고 한다.
반찬을 할 때는 살을 잘게 썰어 무치거나 물을 약간 부어 찐다. 잘게 썰어서 갖은 양념으로 무쳐서 반찬으로 먹거나 깍두기,김치에도 넣는다. 111111111111111 , 우리 음식 ‘젓갈’에 대하여생활전문레포트 , 우리 음식 ‘젓갈’에 대하여
다.
오징어젓은 강원도 해안과 경북지방에서 많이 담근다. 쓰임새는 황석어젓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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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그 밖의 젓갈
-황석어젓은 참조기 새끼와 비슷하게 생긴 황석어로 담근 젓을 말한다. 중부에서는 황석어젓, 전라도에서는 황숭어리젓, 황실이젓이라 한다.
잘 삭혀서 살은 다지고 나머지는 물을 보태어 달여서 김치에 넣는다.
조기젓은 봄철에 굴비를 말릴 무렵에 담그는데 조기를 씻어서 물기를 없앤 후에 아가미에 소금을 넉넉히 뿌리고 항아리에 한 켜를 깔고 위에 소금을 고루 뿌리고 다시 조기와 소금을 번갈아 뿌려서 위를 꼭 눌러서 담근다. 오징어를 갈라서 …(skip)
우리음식인 젓갈을 분류하고 각 분류의 특징을 分析(분석)한 리포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