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뚜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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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2-01-23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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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차면 공이 너무 세고 빨라서 상대편 아이들이 잘 못 잡는다. 그러면 기분이 나쁘지 않아서 꼴뚜기라는 별명을 즐기게 된다된다. 내 사촌 동생 은서와 놀면서 은서에게 밥을 주면 새가 먹이를 먹듯이 잘 받아먹는 모습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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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뚜기를 읽고나서
나는 키가 작아서 별명이 ‘땅콩’이다. 창현이는 발야구 왕이다. 다행히 우리 엄마는 구주호 엄마처럼 책을 많이 읽지 않아서 좋다. 현우는 축구를 잘한다. 골을 넣으면 95%가 성공이다. 친구들이 나를 땅콩이라고 부를 때마다 고소해서 기분이 좋다. 내 친구들은 모두 운동 왕이다. 나처럼 별명을 좋아하게 된다된다. 땅콩은 오도독오도독 씹어 먹으면 고소하다.
구주호의 엄마는 자기가 읽은 책에 나오는 내용이 아이를 바르게 키울 수 있는 방법이라고 믿기 때문에 주호를 책 내용대로 키운다. 아이들이랑 같이 놀고, 잠자는 모습을 가까이 지켜보면 귀엽다. 나는 내 별명이 좋다. 구주호 엄마는 화를 내지 않지만 우리 엄마는 화를 자주 낸다.
나는 친구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물어보지 않아도 알 수 있따 친구들이 급식을 먹을 때 남긴 반찬을 보면 무엇을 싫어하는지 알 수 있따 공부는 수업 태도를 보면 누가 공부를 잘하는지 알 수 있고, 운동은 놀아보면 금방 알 수 있따 친구가 되려고 서로 관심을 가지면 금방 좋은 친…(생략(省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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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다. 아무리 별명이 ‘꼴뚜기’라도 부끄러워하지 말고, 쫄깃하고 매콤한 꼴뚜기 반찬을 생각한다. 부인이 돈을 벌고, 나는 아이를 돌보고, 장도 보고, 설거지도 하고, 과일도 깎아서 살림하고 싶다. 민재는 피구 시합을 할 때 공울 아주 세게 잘 던지고, 잡는 것도 100%라서 피구 왕이다. 엄마가 책을 많이 읽으면 자식이 피곤해진다.
내가 부모가 되면 책을 보지 않고 아이를 직접 돌볼 거다. 우리 팀이 불리할 때마다 큰 도움을 주는 축구 왕이다. 남자는 운동을 잘해야 친해진다. 나는 책을 많이 읽는 엄마보다 차라리 화를 자주 내는 엄마가 더 낫다.
나에게도 길이찬과 구주호 같은 절친이 있따 박민재, 이창현, 김현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