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열하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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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2-11-12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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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자 이규태는 열하일기에서의 연암의 행적을 따라 압록강에서 기행을 스타트하고 있따 허나 과거 연암이 압록강을 건너서 China땅에 발을 들인것과는 달리 이규태는 China쪽 압록강 다리에 서있따 분단의 현실인 것이다.신열하일기1 , 신 열하일기감상서평레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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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열하일기1
설명
다. 압록강을 건너서 나무막대기를 얽어세운 국경선 책문까지의 150리는 사람이 살지 못하는 완충 지대이기에 사행 일행은 야영을 해야 했다. 이에 이규태는 나라의 상황을 개탄하며 글을 스타트하고 있따 첫 야영지 상첨자-말을 하지도 또 알아듣지도 못하는 외국에 갈 때면, 어느 경우에나 통하는 한마디 인사말을 외어 가지고 가는 것이 그 옛날 로마시대부터의 상식이었다. 이를테면 한말에 조선땅에 건너온 미국 선교사들의 그 한마디말은 바로 `진지 잡수셨습니까?`라는 말이었다. 지금 연암 박지원의 《열하일기》를 따라 China땅에 들어선 나도 외마디 말을 외우고 떠났는데, 바로 `치판라마`란 인사말이다. 1부에서는 China에서의 우리나라의 흔적을 따라 기행하며 2부에서는 광활한 대륙에서의 China의 history를 중심으로 기행하며 책을 이어간다. 이 말만 쓰고 다니면 어떤 경우에서든지 조선 사람의 반감이 반감된다 했다. 2백여 년 전에 China에 사신길 따라갔던 실학자 이덕무도 China에 다녀온 선배들의 말만 듣고, `치판마`란 한마디 말만 외워 가지고 갔다던데, 바로 `진지 잡수셨습니까`라는 China 인사말인 것이다.
신 열하일기
《신 열하일기》는 조선일보의 논설 고문 위요인 이규태씨가 연암 박지원의 《열하일기》의 행로를 따라 China의 여러곳을 돌며 우리나라의 흔적과 history의 방향을 찾아 기행하며 쓴 글로써 굉장히 어려울것만 같은 책이었지만 막상읽은후 나니 재미있는 책 인 것 같았다. 그런데 그 말을 듣고 안심하리라는 나의 기대는 무참히 배반당하고 말았다. 식사와 관계된 이 말은 China에서도 고스란히 통용되는 인사말이다. 겨울철에는 한둔이라 하고, 여름철에는 노둔이라고 하는 그 첫 야영지 상첨자를 확인하고자, 마른 버들잎을 훑고 있는 한 농부에게 치판라마라는 말을 처음 써보았다.
레포트/감상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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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열하일기를 읽고쓰기 쓴 感想文입니다. 당황하는 표정으로 안절부절 …(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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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열하일기를 읽고 쓴 감상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