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흔들림없는 외국인 11일째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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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4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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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은 2220억원을 순매수하며 11일째 ‘사자’를 이어갔고 개인도 509억원 규모의 매수 우위였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시황]흔들림없는 외국인 11일째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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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다. 보합권으로 출발한 뒤 하락세로 전환한 뒤 낙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전날보다 0.84포인트(1.82%)가 내린 45.00으로 장을 마쳤다. 외국인은 238억원을 순매수했고 개인과 기관은 모두 115억원씩을 순매도했다. 반면 기관은 대규모 프로그램(program]) 매도(3091억원) 속에 2663억원 어치를 순매도하면서 지수 하락을 부채질했다.
[시황]흔들림없는 외국인 11일째 `사자`
업종별로 Internet이 5.75% 급락해 지수 하락을 주도했고 통신서비스(-2.00%), 디지털콘텐츠(-2.60%), 컴퓨터서비스(-2.13%)의 하락폭도 컸다.
주가가 하루만에 소폭 하락했다. Internet주는 네오위즈가 하한가, NHN(-6.42%), 옥션(-2.88%), 다음(-5.23%)도 큰폭 내렸다.
15일 거래소시장은 전날보다 0.60 포인트 떨어진 849.02로 출발, 보합권 등락을 거듭하다 3.96 포인트(0.47%) 하락한 845.66으로 마감됐다. LG카드는 9일째 하한가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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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의 경우 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린 삼성전자는 보합권 등락 흐름을 보이다 실적 발표 직후 상승 반전, 0.40% 오른 49만6500원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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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도 약세였다.
코스닥에서는 시가총액 상위사인 KTF는 2.20%가 하락해 6일만에 약세로 전환했고 하나로통신과 LG텔레콤도 각각 1.75%와 2.54%가 내렸다. 미국 증시가 상승 마감했으나 시간외 거래에서 기술주들이 하락했고 실적발표 시즌 이후 장세에 대한 불확실성이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