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모뎀 부품 국산화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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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5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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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케이블모뎀의 core 부품인 코어 프로세서의 경우 100% 수입에 의존, 국산 제품 경쟁력 강화의 발목을 잡는 걸림돌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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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준기자@전자신문, djjang@
케이블모뎀 부품 국산화 저조
20일 전자부품연구원이 발표한 케이블모뎀 국산화 실태(實態)조사 data(자료)에 따르면 케이블모뎀 부품의 국산화 비율은 35%로 나타났다.레포트 > 기타
케이블모뎀 부품 국산화 저조
국내에서만 350만 가구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케이블모뎀의 부품 국산화 비율이 3분의 1 정도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
코어 프로세서 다음으로 원가 비중이 큰 RF튜너 역시 90% 가량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또 플래시 메모리 역시 75%는 외국 제품이 차지하고 있다 그나마 국내 업체가 세계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D램만 100% 국산으로 충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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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전자부품연구원 측은 “코어 프로세서와 RF튜너는 디지털 셋톱박스나 VoIP, 무선 제품 등 초고속 누리망 관련 제품에 광범위하게 쓰이기 때문에 시장 잠재력이 크다”며 “이 부품의 국산화가 이뤄져야 국산 초고속 누리망 장비의 국제 경쟁력이 높아질 수 있을 것”이라고 說明(설명) 했다.
이를 부품별로 살펴보면 제조 원가의 30%를 차지하는 코어 프로세서는 100% 수입 제품이 차지하고 있다 원가 비중은 5% 정도에 그치지만 이더넷 모듈도 상황은 코어 프로세서와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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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data(자료)에 의하면 특히 코어 프로세서와 이더넷 모듈은 아예 개발조차 되지 않고 있다 RF튜너의 경우 완제품까지 개발됐지만 실제 장비에 적용되는 사례(instance)는 드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