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을 괴롭히는 최대 사이버 위협은 `악성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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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17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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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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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을 괴롭히는 최대 사이버 위협은 `악성코드`
이번 조사 결과 기업의 13%가 각종 침해사고로 고객정보를 유실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으나 침해사고가 실제 소비자 배상으로 이어진 경우는 거의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업을 괴롭히는 최대 사이버 위협은 `악성코드`
이번 조사는 205개 CONCERT 회원사 정보보호 담당자를 대상으로 지난 11일부터 21일까지 11일간 온라인(online)을 통해 이뤄졌다.
악성코드의 유입 경로는 e메일을 통한 감염이 1위를 차지했으며 공유폴더와 내부 네트워크에 의한 감염, Internet을 통해 자료를내려받다한 호로그램에 의한 감염, CD나 디스켓 등 저장매체를 통한 감염 순이었다. 또 40% 정도의 회원사만이 최고 정보보호 책임자를 조직 내에 두고 있으며, 이들의 정보보호 정책 제정 및 관리 경력은 평균 2.8년이었다. 또 비인가자에 의한 시스템 접근이 8.2%, 서비스 거부공격(DoS)은 0.5%에 머물러 외부의 해킹 시도는 매우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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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기관을 가장 괴롭히는 사이버 위협은 악성코드로, 이로 인해 일반 직원들이 연간 총 950여 시간의 업무 피해를 보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순서
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CONCERT·회장 정태명)는 24일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린 ‘제9회 CONCERT 해킹방지 워크숍’에서 205개 회원사 설문 결과를 발표하고, 기업과 기관들은 주로 웜과 바이러스 등 악성코드로 인해 업무에 막대한 피해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설명
기업을 괴롭히는 최대 사이버 위협은 `악성코드`
기업을 괴롭히는 최대 사이버 위협은 `악성코드`
다.
악성코드는 가장 큰 사이버 위협으로 전체 침해 사고 중 81.5%를 차지했으며 ,뒤를 이어 애드웨어와 스파이웨어 감염이 9.8%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