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와공식이없는수학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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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12-0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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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바빌로니아와 이집트 문명에서…(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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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중 몇몇의 지식인들은 아직 배우지 못한 서구인들을 교육시키기도 했다. 무슨 얘기냐 하면, 애초에 수학은 완전히 실생활의 필요에 따라서 만들어졌기 때문에 원시인들은 자연스레 손가락, 발가락을 가지고 간단한 셈을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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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감상/서평
REPORT
김승민
기호와 公式 이 없는 수학카페를 읽고쓰기
이 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을 때 제목부터가 마음에 들었다. 책을 펴보니 고대 수학의 이야기였다. 그리고 우리가 배우면서 짜증냈던 바로 그 증명! 역시 탈레스의 업적이라고 한다. 기호와 公式 이 없다.
사람의 몸에서부터 수와 도형이 생겨났다고 한다. 알고 보니 당나귀가 소금을 지고 가다 물에 빠져서 무게가 가벼워진다는 것을 알자 그 짐에 솜을 넣어서 버릇을 고친 사람이 바로 탈레스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과연 어떤 내용일까 하고 상상을 해보았다. 물론 이런 방법은 고대의 방식이긴 하지만 현대의 사람들도 손가락을 가지고 간단히 계산을 하지 않는가.
아시아 지역이 인류 문명의 스타트이라는 것은 모두들 배워서 알고 있을 것이다.
최초의 수학자는 탈레스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