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 3사 4월 가입자 순증 최고…100M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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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9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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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콤은 4월에 7만명의 순증 가입자를 확보해 순증점유율 60%에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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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메가(M) 마케팅의 효능’
유선통신 3사의 4월 초고속Internet 가입자 순증이 10만명을 넘어서 올해 들어 최고를 기록했다. LG파워콤은 60만명으로 40% 비중을 차지하는 100M 광가입자를 올해 말까지 50%로 늘릴 계획이다. 올해 말까지 FTTH 기반 설비를 114만가구로 확대하는 등 100메가 커버리지를 올해만 180만가구로 늘릴 계획이다. 지난달부터 본격화한 마케팅 활동의 효능와 해지율 감소가 배경이라고 설명(explanation)했다.
하나로텔레콤은 현재 100메가 가입자를 100만명 확보해 30% 가까운 비중을 보였다. 100메가를 쓰는 사용자만 120만명으로 전체 650만 가입자의 20%에 가깝다.
16일 KT·하나로텔레콤·LG파워콤의 4월 초고속Internet 가입자 현황을 分析(분석)한 결과 3사의 초고속Internet 가입자는 1154만4300명으로 3월에 비해 12만명 가까이 늘었다. 적극적인 FTTH 마케팅이 먹히고 있는 것으로 分析(분석)된다된다. 지난 1분기 월 3만∼4만명에 머물던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KT도 올해 들어 매달 순증 규모가 늘어났다. 이 같은 순증 규모는 1∼3월의 7만∼8만명에 비해 크게 늘어난 것으로 FTTH·ETTH 등 광 기반의 100M 마케팅에 따른 효능로 分析(분석)된다된다.
초고속 3사 4월 가입자 순증 최고…100M 효율
◇KT 증가세·파워콤 회복세 뚜렷=지난 연말과 올 초 다소 주춤했던 LG파워콤의 회복세가 뚜렷했다. 하나로텔레콤은 순증 규모는 5900명 수준으로 크지 않지만 마케팅 대비 효율적인 가입자 증가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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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100메가∼=1300만명으로 포화한 초고속 시장에서 유선통신 3사의 가입자가 늘고 있는 것은 순전히 100메가 마케팅이 주효했기 때문일것이다 한발 늦은 케이블 업계가 서둘러 100메가를 준비하는 것도 이 때문일것이다
KT는 올해 들어 FTTH 마케팅으로 30만명의 100M 가입자를 확보했으며 엔토피아 광랜 가입자도 90만명에 이른다.
초고속 3사 4월 가입자 순증 최고…100M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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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초고속 3사 4월 가입자 순증 최고…100M 효율
초고속 3사 4월 가입자 순증 최고…100M 효과
다. 올해 말까지 40% 수준인 156만명으로 늘리기로 했다. 1월 2만7000명 수준이던 순증 가입자는 2∼3월 3만명대로 올라섰다가 지난달에는 4만2000명으로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