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1분기 영업이익 12억 기록
페이지 정보
작성일 23-04-27 14:17
본문
Download : 100427102839_.jpg
컴투스, 1분기 영업이익 12억 기록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컴투스, 1분기 영업이익 12억 기록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매출 69억원, 영업이익 12억원, 당기순이익 13억원을 뼈대로 하는 1분기 실적을 26일 발표했다.
다. 신규 대작이 출시되지 않았고, 애플 앱스토어 등에 국내 게임 카테고리가 열리지 못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된다. 반면 글로벌 오픈마켓에서 성과가 나오면서 해외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92.4% 성장했다. 영업이익 증가는 자체 개발 게임들의 매출 비중이 늘어나며 로열티 비용이 감소한 데 따른 것이다. 연결매출 기준으로도 해외 매출이 총 매출의 21%를 차지했다.
순서
Download : 100427102839_.jpg( 94 )
컴투스, 1분기 영업이익 12억 기록
설명
레포트 > 기타
1분기에는 전년 동기 대비 국내 매출액이 18% 감소했다. 전년 동기에 비해 매출은 3.8%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87.5% 증가했다.
컴투스, 1분기 영업이익 12억 기록
최백용 컴투스 CFO는 “1분기 안드로이드 마켓에 첫 출시한 홈런배틀 3D가 전체 게임순위 3위를 기록하는 등 해외 스마트폰 게임 시장에서 컴투스의 브랜드 인지도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며 “2분기에는 국내 시장에 ’슈퍼액션 히어로4’ 등 5개의 게임과 글로벌 오픈마켓에 5개의 게임을 내놓는 등 그동안 준비해 온 게임 라인업 확대를 통해 improvement(개선)된 경영성과를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최 이사는 “오픈마켓 게임의 사전심의와 관련한 게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스마트폰 게임 타이틀의 국내 매출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