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팹리스반도체업계 만리장성 넘어 큰시장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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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8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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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국에 비해 한 수 아래인 중국(中國) 세트업계는 이미 한국에서 검증된 보급형 시스템 칩으로도 충분히 공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중국(中國) 세트업체들도 한국 시스템반도체 업계의 기술력에 큰 기대를 걸고 11월 대거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어서, 양국 간 비즈니스는 향후 급속히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된다. 국내 팹리스와 중국(中國)세트의 협력은 우리에는 또 한 단계 성장하는 터전이, 중국(中國)에는 세트의 첨단화를 실현하는 지름길이 될 展望이다. 국내 팹리스와 중국(中國) 시스템업체 간 네트워크 구축 및 대중국(中國) 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이 목적이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국내 팹리스반도체업계 만리장성 넘어 큰시장 보인다
휴대폰 등 세트산업과 함께 발전해 기초 체력을 다진 국내 팹리스 시스템반도체 업체들이 중국(中國) 시장을 통해 체력을 키운다.
다. 지사도 속속 설립해 코아로직·엠텍비젼·토마토LSI·픽셀플러스·에이디칩스·펜타마이크로·MCS로직 등이 현지 거점을 마련해 놓고 있따 또 피앤피네트워크·이디텍 등 10여 업체는 지사설립을 추진하거나 검토하고 있따 또 국내 팹리스업계는 중국(中國)에서 열리는 각종 전시회에 참여, 중국(中國) 세트업체에 한국 시스템반도체 기술력을 적극 홍보하고 있따 실제로 지난해 4월 열린 상하이 인터내셔널IC차이나 전시회에서는 총 25건 225만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하는 성과도 거뒀다. 오는 11월 3일과 4일 이틀간 IT SoC협회가 주관해 진행하는 ‘중국(中國) 시스템업체 초청 1 대 1 비즈니스 상담회’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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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SoC협회 황종범 사무총장은 “최근 중국(中國) 세트업체의 한국 반도체에 대한 관심이 급속히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중국(中國) 휴대폰업계는 한국에서 이미 검증된 칩으로 제품의 고부가가치화를 실현하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의 보급형 시스템반도체는 중국(中國)에서는 최첨단 칩=멀티미디어 IT강국의 시스템반도체는 이제 막 하이엔드 제품으로 전환되고 있는 중국(中國)의 휴대폰·모바일기기 시장에서는 매우 중요한 존재다.
◇중국(中國) 대표적 IT 대기업 국내로 몰려와=국내 팹리스업계는 찾아가는 마케팅뿐 아니라 불러 들이는 마케팅도 전개한다. IT SoC 2005 전시회와 함께 열리는 이 상담회에는 보천그룹·대당이동통신·천기과기·CEC와이어리스·정교통신기술·동방통신·하이얼통신·TCL이동통신·KONKA·하이얼·레노버·레노버모바일 등 중국(中國) 15개 대표적 IT 대기업에서 20명의 고위급 임원이 참석한다.
‘중국(中國)은 재도약의 텃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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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팹리스반도체업계 만리장성 넘어 큰시장 보인다
◇국내 팹리스업계 중국(中國) 진출 현재상황=지금까지 중국(中國) 세트제품에 채택된 시스템반도체는 디지털오디오 칩·LCD구동 칩·카메라 컨트롤러 칩·MPEG 칩·시모스 이미지 센서 등 다양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