꺼삐딴 리-전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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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10-1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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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을 운영하면서 日本 인들이나 친일파들만을 치료해 주던 일, 병원 비를 내기 어려운 중환자를 매몰차게 거절하던 일, 아들을 매서운 바람이 몰아치…(생략(省略))
꺼삐딴 리-전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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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부분적으로만 보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했다. 다른 쥐들은 뜨거움으로 다치고 죽기도 하는데 말이다. 착잡한 마음이랄까, 불쌍하다는 마음이랄까, 괘씸하다는 마음이랄까... 일제 시대에서부터 의사로서 살아온 그는 소련군이 주둔하던 8.15 관복 직후부터 남한에 정착할 때까지 자기가 이 혼란스럽고, 위험스러웠던 시대 속에서 탈출할 만한 구멍을 찾고, 그 구멍으로 빠WU나가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비굴함을 보여준다.
서평감상/서평
[꺼삐딴 리]-전광용을 읽고 난 후 감상문입니다. 꼭 쥐들이 담긴 커다란 양동이가 불 위에 놓여있는데 그 양동이에는 구멍이하나 뚫려 있어서, 이인국이라는 약삭빠른 큰 쥐가 다른 쥐들을 밟고 서서 그 구멍으로 빠져나가기 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는 것을 연상시킨다. 이인국 박사는 일제 시대 때에도, 소련과 미군이 주둔하고 있었던 곳에서도, 그는 자신의 목숨과 부가 딸린 일 이라면 무엇이든지 가리지 않았다. 하지만 그 와중에서도 그 쥐는 구멍으로 빠져 나오는데 성공을 한다.
[꺼삐딴 리]-전광용을 읽은후 난 후 感想文(감상문) 입니다. 이 글을 읽은 후에는 감정이 복잡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