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학자 뛰땅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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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2-09-28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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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내 생각>이다. 몇 장의 data(資料)로 그이들의 세계를 이해하려고 노력했다. 결국은 나의 생각이, 나의 가치관이 만들어 낸 말들이 내 입에서 나올 텐데 그것이 그 사람의 본질을 해치지는 않을까 염려되기 때문일것이다 잘 아는 내 주변인에 대해 평하는 것도 이렇게 두려운데 한 번도 얘기 나눠보지 못한, 문서상으로만 접한 8명의 실학자를 평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었다. 이익이 살던 시대를 보자. 임란과 병란, 두 순서의 전쟁으로 인해 나라 경제는 저 밑바닥을 향해 치닫고 있었고 관리들의 부정부패와 변질된 붕당정치는 농민들의 삶을 미치도록 힘겹게 하고 있었다. 어려운 시기였다. 그러나 이익은 이러한 시대적 요구를 뒤로 한 채 기존의 이데올로기가 제시한 틀 안에서만 개혁을 추진하려고 하였다. 허나 그다지 지향하는 바는 아닐것이다. 그것이 바로 허울 좋은<점진적 개혁>이다.
당시는 분명히 난세이다. 그렇다면 이익은 영웅인가. 그는 영웅이 아니라 전형적인 <선비>이다. 백성들은 헐벗고 굶주렸다. . 내가 내 기준에 맞춰 누군가를 욕한다는 것은 굉장히 오만한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일것이다 누군가 나에게 어떤 이에 대해 물어볼 때도 나는 조심스러워진다. ‘점진적’ 이라는 말과 ‘개혁’이라는 말은 애초에 모순된 말이 아닐까. 당시 지주들의 반발을 고려해…(sk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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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우욱~~~
1.이익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 하였는가. 어려운 시기에는 그만큼 할 일이 많은 법이다. 그래서 용감하다. 난세이다. 기존의 봉건적 이데올로기에 대항할 수 있는 강력하고 새로운 사상이 요구되는 시기였고 진보의 가능성을 충분히 내재하고 있었다. 허나 저 농촌 사회로부터, 봉건적 질서에 관한 반동의 기운이 움트고 있었고 신분질서 또한 급속히 해체되고 있었다. 그래서 한 가지를 전제로 삼았다.
설명
‘뒤땅`까는 일은 참 재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난 무식하다. 그 data(資料)를 읽으며 내가 그이들의 본질에 가까이 갔는지, 혹은 아주 딴 방향으로 가버렸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내 눈으로 본 세계를 바탕으로 내 생각을 토해내려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