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y net Asia 2005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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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2-10-27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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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기억에 남는 작품은 OSAWA Totsuo의 「무제」였다.
작품을 살펴보면, 전시관 안쪽에 마련되어 있는 「복제된 천사들」이라는 작품이 있었다. 이곳을 보면서 작품 하나하나의 작품성도 중요하지만 City_net Asia 라는 주제를 걸고 하는 전시회이니 만큼, 각 4개국 4개 도시의 특색있는 전시를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다.City_net Asia 2005를 다녀와서 쓴 감상문입니다. 불상을 둘러싸고 있는 쓰레기 같은 것들에서 나오는 레이져는 천사를 만들어내고 있었는데, 이렇게 하찮은 것들에서조차 천사들이 나오니, 주제를 「복제된 천사들」로 지었나보다. 조금 전에 감상했던 OSAKA와 비교하면, OSAKA에서는 작품으로써만 감상하고 日本 , 그리고 OSAKA라는 느낌은 와닿지 않았다. 日本 인의 정서가 독창적이어서 그런지 작가의 의도와 작품의 주제를 파악하기가 가장 어려운 전시실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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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y_net Asia 2005를 다녀와서 쓴 感想文입니다. 캔버스에 색 색깔을 입힌 작품이었는데 볼때에는 “이제머지?” 하면서 휙 돌고 말았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전시관의 반 이상을 「무제」로 색상의 차이만 보여주었던 작품이 인상깊었나보다.city_netasia레포트2 , City net Asia 2005를 다녀와서감상서평레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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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어간 곳은 日本 OSAKA의 ‘우리는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전시한 곳이었다. 아직도 작가의 의도는 파악하지 못했지만, 여러 색상의 캔버스들이 생각난다. 밑에는 드라이아이스가 나오고 있었는데 그것과 조명이 합쳐져 그 곳에 있던 물체들은 마치 홀로그램처럼 보였다. 전시실의 가운데에는 연두색빛 불상과 여러색상의 쓰레기 뭉쳐놓은 것 같은 물체들이 주위를 감싸고 있었고, 그곳에서는 레이져가 나와 한쪽 벽면에 형상을 만들어 냈다.
다. 이 작품은 작은관의 반정도를 차지하고 있었다. 하지만 이곳은 전시관을 깊이 들어갈수록 한국적 요소가 강했고 ’아파트 만들기‘ 라는 DVD를 보자 -비록 좋은 의미는 아니지만- 아파트와 큰 건물들로 둘러싸여 있는 서울이 떠올랐다. 처음 이곳에 들어갔을 때 너무 음침하여서 보지도 못하고 나왔다가 다시 들어 가 보았다.
2번째로 감상한 곳은 ‘우리시대의 아이콘’이라는 주제로 전시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SEOUL`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