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외 文化콘텐츠산업 주요 이슈](상)일본·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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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03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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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대가 애니메이션, 게임프로듀서 육성 프로그램(program]) 을 도입했고 와세다대는 영화 인재 양성 산학연계 프로젝트를 처음 했다.
다. ‘겨울연가’는 지난해 NHK 위성방송에서 방영된 이래 수순서 재방영되면서 ‘욘사마 배용준’을 최고의 스타 반열에 올려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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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중국) =china(중국) 정부가 culture산업 육성에 발벗고 나섰다. 각종 해외전시회를 통해 애니메이션과 캐릭터, 만화등 우리 culture콘텐츠의 우수성이 알려지면서 판권 계약이 줄을 이었고 해외기업과의 합작 제휴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이 인수는 on-line 게임 산업에서 china(중국) 의 힘이 날로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 사건이었다. 도시바 등이 출자한 전문업체 ‘모바일방송’은 한국의 위성방송회사 TU미디어에 12억엔을 출자하는 등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 10월 처음 된 DMB 상용화 서비스에도 관심이 쏠렸다.
샨다네트워크의 한국 on-line 게임 업체 액토즈소프트의 인수는 게임 업계 최대 뉴스였다. 이 같은 성과의 뒤에는 한국culture콘텐츠진흥원이 설립한 해외사무소가 있었다.레포트 > 기타
[올 해외 문화콘텐츠산업 주요 이슈](상)일본·중국
◇日本 =‘겨울연가’ 드라마 ‘겨울연가’에서 처음 된 ‘한류 열풍 확산’이 단연 올 해 日本 culture콘텐츠산업 최고 뉴스다. 올 해 광전총국에 입안 신청을 낸 애니메이션 작품은 15만분 분량에 도달했으며 지난달 culture산업 시범기지로 선정된 42개 culture기업들은 china(중국) 창작 브랜드 확립에 주력하고 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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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대학들도 culture산업 육성에 나섰다. 지난 11월 발효된 ‘중외합자, 합작광파전시 프로그램(program]) 제작경영기업 임시관리규정’에 따라 외자미디어 업체의 프로그램(program]) 제작경영 출자가 허용되면서 china(중국) 은 외자기업의 자국 시장 진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간 동시에 합자에서 주도권까지 획득했다. 이밖에 △외자 china(중국) 영화·영상업 진출 본격화 △on-line 게임 culture부 관할로 △출판사 체제개혁 △음란사이트 단속 강화 △위성 애니메이션채널 3개 개통 등이 주요 뉴스로 선정됐다.
올 한해 우리 culture콘텐츠 업계는 ‘해외 진출 본격화’라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china(중국) 은 특히 향후 5년간 10억∼20억 위안을 투입, 자국 개발 게임 100개를 출시한다는 계획도 세웠다. 상하이에는 한국culture콘텐츠진흥원을 본뜬 culture산업기지도 설립됐으며 11월 심천에서 열린 최초의 국제culture산업박람회에는 7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대성황을 이뤘다. 한국의 애니메이션 ‘원더풀데이즈’는 극장판으로는 처음 내년 日本 극장에서 개봉한다. 오랜만에 ‘이노센스’, ‘하울의 움직이는 성’ 등 블록버스터 극장판 애니메이션도 등장했다.
설명
△닌텐도 DS, PSP 등 새 미니게임기 등장 △日本 애니메이션의 미국 주요 TV채널 석권 △日本 애니메이션 제작에 개인투자자 참가 △고지라 탄생 50주년 기념영화 개봉 △‘세계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친다’ DVD 및 비디오 발매 △도쿄국제엔터테인먼트마켓 2004 개최 등도 올해 日本 culture콘텐츠산업의 주요 뉴스로 뽑혔다. china(중국) , 日本 , 영국, 미국 등 4개국에서서 운영중인 culture콘텐츠진흥원 해외사무소가 올 한해 활동을 정리하며 최근 발표한 ‘2004년 지역별 culture콘텐츠산업 10대 이슈’를 2회에 걸쳐 紹介(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