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CNS `공공정보화사업`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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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07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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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단일기관 사업이 총 520건으로 전체 정보화사업의 58%를 차지해 기관간 연계사업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사점=우선 행정·경제부문 정보화사업은 개별시스템이나 데이터베이스간 연계사업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정보인프라 안정화와 활용성 제고가 강조될 전망이다. 중앙政府(정부), 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추진한 정보화사업을 종합 analysis(분석) 한 것은 이번 보고서가 처음이다. 이를 기준으로 900여개 공공정보화사업을 행정·경제, 산업, 사회, 지자체 분야로 나눠 연도별 추세, 전체 정보화사업의 경향성, 각 세부 분야별 특징 등을 analysis(분석) 했다.
사업목적면에서는 내부정보화(462건)와 서비스사업(443건)이 비슷한 건수를 보였으나 사회부문은 상대적으로 서비스사업 건수가 많았으며 행정·경제부문의 경우 내부정보화사업이 서비스사업건수를 초과했다.
LGCNS `공공정보화사업` 분석
LGCNS `공공정보화사업`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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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CNS `공공정보화사업` 분석
설명
◇analysis(분석) 방법=이번 보고서의 analysis(분석) 대상은 지난 2002년 2월 20일을 기준으로 정보화추진위원회와 한국전산원에 등록된 중앙政府(정부), 광역자치단체, 공공기관 주관 사업 가운데 기초 인프라 구축과 공무원 교육지원 등을 제외한 총 913개 SI관련 정보화프로젝트였다.
◇analysis(분석) 결과=총 사업건수로 볼 때 공공부문 정보화사업은 지난 90년대 들어 증가추세를 보이다 98년과 99년에 급격히 증가했으며 99년을 기점으로 다시 하락추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분야별 사업건수(94∼2001년)는 산업(248건), 행정·경제(219건), 사회(200건), 지방자치단체(177건) 순으로 산업분야는 정보화사업의 절대적 건수가 많을 뿐 아니라 사회간접자본(SOC)사업과 같은 거대 정보화사업이 다수를 차지해 예산규모도 큰 것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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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4년부터 추진된 총 913개 공공정보화사업을 analysis(분석) 한 LGCNS 보고서에는 차세대 전자政府(정부) 정책과 공공정보화사업 방향을 미리 예상함으로써 SI분야 신규 유망 시장을 도출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결과들이 상당부분 수록돼 있따
★관련 그래프/도표 보기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요소기술별 analysis(분석) 에서는 단위시스템이나 데이터베이스 구축사업의 비중이 월등히 높은 가운데 종합정보시스템 구축이나 기관간 데이터베이스 연계사업 등이 90년대 후반 들어 점차 증가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 산업분야에서는 통합금융결재시스템 및 농수축임업 종합행정시스템 등과 함께 지리정보시스템(GIS), 지능형교통시스템(ITS) 등에 대한 대국민 서비스 활용방법과 전문 콘텐츠의 확충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됐다.
LGCNS `공공정보화사업` 분석
analysis(분석) 작업을 수행한 LGCNS측은 전체 공공정보화사업 現況(현황) 을 차기 전자政府(정부) 정책의 관점에서 평가함으로써 새로운 마케팅 책략을 수립하고 신규 사업을 발굴하는 기초reference(자료)를 마련할 목적으로 이번 조사를 실시했다. 이어 사회적 시너지 창출을 위한 연계 및 통합과 국민지향적 서비스 제공, 정보화 역기능 보완 등 차기 전자政府(정부)에서 예상되는 주요 이슈를 기초로 사업목적, 기관간 연계여부, 사업내용, 요소기술 등 기본적인 analysis(분석) 기준을 도출했다. 사업내용면에서도 정보제공을 위한 사업건수(569)가 업무처리나 거래를 내용으로 한 정보화사업(336건) 보다 많은 건수를 차지했다.
다. 또 사회분야는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연계하고 정보시스템을 통해 행정업무와 대민 서비스를 동시에 수행하는 방향으로 정보화가 진척되고 노동 및 문화체육 분야에서도 종합행정정보화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