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패드 10대 중 9대는 한국산 패널 LGD · 삼성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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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26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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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는 작년(1882만대)보다 3.4배나 큰 폭으로 성장한 것이다. 대만 업체인 CMI, 한스타 등이 3% 수준으로 뒤를 이었지만, 우리나라 업체들과는 10배 이상 큰 격차를 보일 展望(전망) 이다.
29일 시장조사기관 디스플레이서치에 따르면 올해 스마트패드용 LCD 패널 시장에서 LG디스플레이가 3486만대를 출하, 시장 점유율 53.6%를 기록할 展望(전망) 이다.’
대만 기업들은 스마트패드용 LCD 시장 진출을 서두르고 있지만 품질 측면에서 뒤떨어져 점유율은 답보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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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패드 시장에서 우리나라 LCD 업체들이 두각을 나타내는 배경은 애플 아이패드와 삼성전자 갤럭시탭 등 시장을 주도하는 제품을 선점했기 때문이다. 또 자사 제품인 갤럭시탭에도 패널을 공급, 점유율을 확대했다.
설명
LG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를 합친 시장 점유율은 89.7%에 이른다. 삼성전자도 IPS 계열인 PLS(Plane to Line Switching) 패널로 애플 공급에 성공했다.
스마트패드 10대 중 9대는 한국산 패널 LGD · 삼성 석권
스마트패드 10대 중 9대는 한국산 패널 LGD · 삼성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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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IT 및 모바일 기기 최대 히트상품인 스마트패드(태블릿PC) 시장에서 우리나라 LCD 업체들이 톡톡한 재미를 보고 있따 세계 금융위기로 TV나 모니터 등 주요 LCD 제품이 판매 부진에 빠진 가운데 국내 기업들은 스마트패널 시장을 석권하면서 대만기업과 수익률 경쟁에서 앞서나가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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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패드 10대 중 9대는 한국산 패널 LGD · 삼성 석권
<스마트패드용 LCD 패널 업체별 출하량 및 점유율 展望(전망) > (단위:만대, %)
(자료:디스플레이서치)
올해 전체 스마트패드용 LCD 패널 시장은 6500만대 수준에 달할 展望(전망) 이다.
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m
스마트패드 10대 중 9대는 한국산 패널 LGD · 삼성 석권
‘스마트패드 10대 중 9대는 한국산 LCD 패널 쓴다. LCD 시장 전체 국내 기업 점유율이 50% 초반인 점을 감안하면 스마트패드 LCD에서는 사실상 시장을 석권하는 셈이다. 특히 LG디스플레이는 애플 아이폰에서 검증된 광시야각 패널 IPS(In Plane Switching)를 기반으로 주력 공급 업체로 자리매김했다. 뒤를 이어 삼성전자 LCD사업부가 2346만대로 36.1%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