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로마신화-오이디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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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10-07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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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보스를 친아버지로 믿고 있었던 오이디푸스는 이를 피하기 위해서 코린토스를 영원히 떠나기로 결심하고, 정반대쪽인 테베로 향하였다. 어느 날 싸움을 하다가 상대방이 폴리보스의 친자식이 아니라고 욕하는 것을 들은 오이디푸스는 진상을 알기 위하여 델포이의 신탁소(神託所)에 갔다.
오이디푸스는 코린토스의 폴리보스 왕과 멜로페 왕비를 자기의 친부모로 알고 성장하였다.
한 농부가 지나가다가 아이를 발견하고, 마침 아들이 없어 고민하는 코린토스의 왕 폴리보스(Polybus)에게 바쳤다.
테베의 3대 왕인 라이오스(Laius)는 이오카스테(Jocasta)라는 먼 친척 뻘 되는 여자와 결혼하여 아들을 낳았다. 지난날 장차 태어날 아들에게 살해될 것이라는 신탁(神託)이 내려졌기 때문에 갓난아이의 발뒤꿈치를 핀으로 찔러서 산속에다 버렸다.
테베로 가던 도중 이륜마차 한 대가 겨우 지나갈 정도의 좁은 길목에서 마차 일행과 마…(생략(省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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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다. 폴리보스는 그 갓난아이를 양자로 삼았는데, 발이 부어 있었기 때문에 이름을 오이디푸스(Oedipus, 부은 발)라고 지었다. 거기서 장차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와 잠자리를 같이하게 될 것이라는 기묘한 신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