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록 ]지구 2084를 읽은후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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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1-11-13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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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우리들을 위해 아낌없이 자신을 내어주면서 모진 시련과 고통을 견디어 내는 것으로 보인다. 겉모습은 변해도 그 본래의 성질만은 변하지 않는 진실 그 자체이며 선과 사랑을 품은 그것을 자연이라고 부를 수 있다 자연은 오랜 세월 동안 봄, 여름, 가을, 겨울이라는 색색의 아름다움을 자신의 이익에 묶어두지 않고 봄은 여름을 위해 여름은 가을을 위해 가을은 겨울을 위해 다시 또 겨울은 봄을 위해 자신을 내어 놓으며 항상 우리 곁에 있어왔다. 나이가 싫은 내색을 해본 적도 없다. 그런데 지금은 지구 environment(환경) 이라는 자연적인 생존이 아니라 인간의 욕심으로 이루어진 새로운 지구 environment(환경) 이 우리의 어머니이며 친구인 자연에게 멸종이라는 약을 주사하고 있다 언젠가는 우리…(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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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2084를 읽고나서 나서
`Everything changes, but nothing changes.`라는 말이 있다 모든 것이 변해도 그 본질만은 변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러면서 동시에 또 다른 생명을 자신이 내어줄 때에도 자연 그것으로 받아들인다. 그런 자연을 바라보면서 우리 인간들은 많은 깨달음을 얻는다. 우리에게 본질은 무엇일까 내 안의 소중한 본래의 성질은 인간의 마음안에 있는 영혼이라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요즘 우리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던 고마운 자연이 화가 나있는 것 같다. 자신을 소리 없이 내어준 자연은 지금 멸종위기라는 암에 걸려가고 있다 그것도 자신을 아낌없이 내어준 친구인 인간 때문일것이다 우리는 45억년이라는 시간 동안 지구의 environment(환경) 과 함께 사는 길을 찾아왔다. 뿐만 아니라 땅을 비롯하여 물, 공기, 나무와 나무의 열매, 곤충과 동물, 물고기들 그 모든 것들은 자신의 생명을 계속하기 위해 본능을 발휘한다. 마음 깊은 곳에 진실하고 가치있게 존재하는 그것은 선하면서 사랑으로 가득한 자유라는 생각을 한다. 45억년의 시간 중에 우리 인간이 나타나기 처음 한 것은 고작 600만년 전이다. 그 전에는 다양한 종류의 지구의 생명들이 탄생하고 성장하였으며 사라지고 또 다시 탄생하여 성장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