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햅틱 출시 1년만에 135만대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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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3-11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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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석기자 jsyang@etnews.co.kr
다. 뒤를 이어 카메라와 기능을 강화해 6개월 후 선보인 ‘햅틱2’가 50만대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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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월 처음 출시된 ‘햅틱폰’이 70만대 판매돼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또 25일 출시된 800만화소 풀터치폰 햅틱8M도 카메라 기능을 중시하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삼성전자, 햅틱 출시 1년만에 135만대 판매 돌파
삼성전자는 이 같은 성공에 힘입어 ‘햅틱’이라는 제품명을 국내에 출시하는 풀터치폰 브랜드로 활용하고 있다 풀브라우징 기능을 강화한 ‘햅틱온’과 프로젝터를 내장한 ‘햅틱빔’에 이어 최근에는 ‘햅틱팝’과 ‘햅틱8M’에 이르기까지 제품을 다變化(변화)하고 있는 것.
삼성전자, 햅틱 출시 1년만에 135만대 판매 돌파
삼성전자, 햅틱 출시 1년만에 135만대 판매 돌파
삼성전자 관계자는 “햅틱 시리즈의 성공 비결은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파악해 이를 제품에 반영한 것”이라며 “올해 더 다양한 라인업으로 풀터치폰 시장을 지속적으로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측은 햅틱 시리즈가 국내 풀터치폰 시장의 60%를 점유하는 등 대표 제품으로 자리잡았다고 덧붙였다.
삼성전자(대표 이윤우)는 출시 1주년을 맞은 풀터치폰 ‘햅틱’ 시리즈의 총 판매대수가 135만대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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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삼성전자, 햅틱 출시 1년만에 135만대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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햅틱폰은 기존 풀터치폰과 차별화하기 위해 진동을 이용한 피드백(햅틱) 사용자인터페이스(UI)와 위젯 기능을 처음으로 채택, 출시 초기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달 초 출시된 햅틱팝은 3주 만에 4만대 고지를 넘었으며 하루 2000대 정도가 꾸준하게 개통되고 있어 곧 5만대를 돌파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