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램값 경쟁 심화... 삼성 국내시장 수성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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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5-19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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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비해 PNY나 디지웍스 같은 외산 수입 제품을 취급하거나 메모리 모듈을 수입해 위탁 생산하는 국내 업체들은 가격 인하 정책으로 급격하게 시장 점유율을 늘려가고 있다아 올 초 2%의 점유율을 보였던 PNY의 경우 12%까지 소매시장 점유율을 높였다. 1GB 이상 갖추려는 소비자에게 삼성 메모리라는 이유로 15% 이상 가격이 높은 것은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며 이는 삼성의 내수 시장을 더욱 축소하게 될 것이라는 analysis(분석)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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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램값 경쟁 심화... 삼성 국내시장 수성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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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최신 규격의 DDR2 PC6400 제품을 출시하고 현재 삼성 주력 판매 제품인 DDR2 PC5300 제품 가격과 비슷하게 책정, 삼성 제품보다 약 15% 가량 가격을 낮췄다.문보경기자@전자신문,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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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수입업체들은 1년 후 중고로 되팔 경우 시세의 70%까지 가격을 보전해 준다는 사후지원까지 약속하고 있어, 소규모 매장 뿐 아니라 주연테크와 삼보 등 PC 업체들까지 이들 제품 채택을 확대하고 있다아
23일 350여 개의 온-라인 매장의 판매량을 조사한 다나와(대표 성장현, 손윤환)에 따르면, 올 초 94%에 달하던 삼성전자의 D램 소매 시장 점유율이 최근 77%까지 떨어졌다.
다. <표 참조>
국내 D램 소매 시장에서 외산과의 가격경쟁이 심화되면서 삼성전자가 국내시장 수성에 위협을 받고 있다아
D램값 경쟁 심화... 삼성 국내시장 수성 위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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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측은 “삼성의 프리미엄 전술이 지금까지 유효했지만, China이나 대만업체들의 기술력도 많이 높아진데다 경쟁사들은 생산기지를 China, 동남아시아권 등에 세워 원가 경쟁력까지 갖췄다”며 “가격 경쟁을 외면하면 노트북 시장처럼 시장을 뺏길 수 있으며, 삼성이 원가 혁신과 신상품 출시에서도 앞선 모습을 계속 보여 줘야 경쟁 우위를 고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