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인정사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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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4-11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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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정사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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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정사를다녀와서
,기행답사,서평감상
의인정사를 다녀와서 쓴 글입니다. 사극에서 보던 어마어마한 저택을 생각하고 그랬는지도 모른다. 전체 평수는 클지 몰라도 대체로 작게 보였다. 그런데 대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건물 안으로 들어가는 문이 또하나 있었다. 아무도 없어서 들어갈수도 있었지만 나 하나쯤이야 괜찮지만 다들 나와 같은 생각으로 행동한다면 문화재가 소실될것이 불보듯 자명하기 때문이다
다. 사극에 나오는 가옥은 정승·판서들의 가옥이었을텐데 왠지 모를 그런생각이 들었다. 의인정사를 다녀와서 쓴 글입니다. 이것이 상류전통가옥인지 의심이 될 정도였다. 건물이 전체적으로 입구자(口)형태로 되어있었다. 대문안으로 들어서니까 안채로 보이는 큰 대청과 건물이 보였고, 특히 다른 건물들과 달리 기단이 높게 솟아 있었다. 마루에 올라가 보고 방에도 들어가 보고 싶었으나 들어 가지 않았다.의인정사를다녀와서 , 의인정사를 다녀와서...기행답사서평감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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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슬대문을 통해 의인정사에 들어서니 생각했던 것 보다 작아 보여였다. 이는 수업시간에 배운대로 여자가 기거하는 안채와 남자들이 사회활동을 하던 사랑채, 즉 안과 밖을 구분하는 경계로 그 문을 만들어 놓았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