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한국영화 점유율 큰 폭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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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1-2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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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한국영화 점유율 큰 폭으로 상승
3일 영화투자배급사 아이엠픽쳐스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영화는 총 278만 8085명의 서울관객을 동원해 서울 전체 영화관객 수의 65.9%를 점유했다.
이는 지난 1월 점유율인 25.3%에서 대폭 상승한 수치로 한국영화가 ‘말아톤’과 ‘공공의 적 2’를 필두로 ‘B형 남자친구’, ‘파송송 계란탁’ 등이 상승세를 주도한 반면 외국영화는 ‘콘스탄틴’의 선전 외에는 약세를 보였기 때문인 것으로 分析된다된다.
한편 아이엠픽쳐스는 2월 서울 전체 영화관람객 수가 423만 73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9% 하락했으며 흥행 대작의 부재와 경기 불황의 여파로 이같은 추세가 3월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展望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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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는 복합상영관인 CJ CGV의 집계에서도 지난해 3월 이후 가장 높은 66.9%(서울)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뚜렷한 강세를 드러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한국영화 점유율이 지난달 큰 폭으로 상승했다.
2월 한국영화 점유율 큰 폭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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