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신학대학원] 지도자의 길(출4)(이성구) / 출4 1-17 지도자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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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2-16 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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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는 한 번의 불끈하는 성질을 발휘하다 미디안으로 도망가는 신세가 되었다. 그는 애굽으로 가라시는 하나님의 명령 앞에 5번이나 거절하는, 불복종의 본을 보였다. 당시 지도자의 길을 제대로 익힌 사람이라 할 수 있다.
하나님이 지팡이로 뱀을 만들고, 문둥병이 발하게 하고, 하수를 피로 만드는 능력을 주겠다고 하시는데도 모세는 쩔쩔매며 부르심을 거절하였다.
1) 자신을 바로 알아라. 10절
고려 신학대학원 지도자의 길출4이성구 출4 1 17 지도자의 길
모세 그는 자신을 바로 아는 사람이었다. 하나님이 이제야 나를 알아보시는 구나! 라며 내가 아니면 누가 하겠습니까고 나서지 않았다. 모세는 일찌기 바로의 왕궁에서 궁중 교육을 받은 사람이었다. 그후 세월이 40년이나 흘렀고 그는 지난날을 다 잊은 듯이 살고 있었다. 누군가의 앞에 선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냥 따라 가는 것에 비할 수가 없다. 어쩌다가 우리가 지도자의 길에 들어서게 되었는가 그리고 어떻게 이 일을 감당할 것인가 „. 우리는 모세에게서, 이스라엘을 출애굽 시킨 이스라엘의 지도자, 모세에게서 지도자의 길을 배워볼 수 있다. 지도자가 되려면 무엇보다 말솜씨가 있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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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위하여 부름 받은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지도자의 자리에 서야 한다. 지도자는 자기이해를 제대로 해야 한다. 지도자란 누군가 기어이 그 자리를 탐하여 생기는 것이 아니라 사회구성원리상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왜 그랬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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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자신의 약점이 특히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데 있다는 것을 알았다. 훨씬 많은 고통과 어려움을 감내하지 않으면 안 된다.
출4 1-17 지도자의 길 2000.5.19 신대원 경건회 ...
출4 1-17 지도자의 길 2000.5.19 신대원 경건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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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신학대학원] 지도자의 길(출4)(이성구) / 출4 1-17 지도자의 길
다. 책임이 크고 갈 길이 험하다. 그만큼 그는 자신의 처지가 어떠한지를 제대로 알고 있었다. 자신의 한계를 절감하고 살아가고 있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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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4 1-17 지도자의 길 2000.5.19 신대원 경건회ƒ. 두 사람이상이 모이면 반드시 한 사람이 앞장서야 한다.
그가 다시 부름을 받을 때 그는 영적인 민감함도, 민족의 고통도, 하나님의 말씀도 제대로 들리지 않는 상황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