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홈쇼핑, 이통 가입자 창구로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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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3-04-26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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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뛰어든 CJ홈쇼핑과 롯데홈쇼핑도 각각 7000건과 3000건을 받는 실적을 거뒀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방송 편성을 늘리고 통신회사와 협력해 최신 휴대폰 기종을 선보이는 등 적극적으로 휴대폰 판매 방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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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TV홈쇼핑사들이 지난 3월 중순 이후 휴대폰 보조금 규제제도 폐지로 휴대폰 판매를 처음 한 이래 7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유치한 것으로 집계됐다. 또 소비자들이 선택할 수 있는 요금제가 일반 매장에 비해 자유롭고 부가서비스 의무가입이 없는 등 조건이 좋았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본사와 직접 연계해 판매해 고객정보 유출에 대한 불안감이 없던 것도 인기의 이유라고 홈쇼핑회사 측은 설명(說明)했다. 이를 감안하면 부정기적으로 판매하는 홈쇼핑사들의 이 같은 실적은 최상위 대리점에 속하는 셈이다. 홈쇼핑에서 판매된 휴대폰은 단말기 가격이 무료에서 3∼4만원에 불과하다.
소비자 입장에서도 저렴하고 편하게 휴대전화에 가입할 수 있는 혜택이 있다. 4월 중 처음 한 GS홈쇼핑과 현대홈쇼핑은 각각 1만5000명과 1만1000명 가량을 모집했다.
다.
홈쇼핑사들은 불과 2∼3개월 만에 이 같은 실적을 거두면서 하반기에 방송 횟수를 늘려나가는 등 편성을 확대할 계획이다.
최문수 GS홈쇼핑 부장은 “홈쇼핑을 통한 휴대폰 판매는 홈쇼핑사에게 있어 상품 구색 확대를 통한 고객 확충이라는 이점이 있으며 이동전화사업자들은 방송으로 휴대폰과 서비스의 差別점을 꼼꼼하게 설명(說明)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윈윈하는 게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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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홈쇼핑, 이통 가입자 창구로 뜬다
보통 이동통신회사 소속 상위 3위권의 대리점들이 많아야 월 7000∼1만건 정도, 중형 대리점들이 월 300건 정도를 모집한다.
TV홈쇼핑, 이통 가입자 창구로 뜬다
TV홈쇼핑, 이통 가입자 창구로 뜬다
TV홈쇼핑이 이동전화 가입자 모집의 새로운 창구로 자리를 잡았다. 한 번 방송에 1200명 이상의 가입자를 모집한 것이다. 김규태기자 star@
홈쇼핑사로는 처음으로 지난 3월 23일 가입자를 모집한 농수산홈쇼핑은 상반기 중 모두 34회 방송에 3만8000여건을 유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