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선감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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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4-26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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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감상/서평
다.
<창선감의록>을 한문으로 옮긴 사람은 알 수 없지만, 김도주라는 인물에 그 가능성이 보인다.
당시 한문은 보편적 문자로 여전히 권위를 누리고 있었으며, 여성 일반이 종속적 위치에서 해방되지 못했다는 사실도 알려주는데, 이와 함께 <창선감의록…(생략(省略))
① 국문본 → 한문본
② 국문본 → 한문본 →국문본
창선감의록에 대한 글입니다.
비록 한문본으로 옮겨졌지만 그것은 中國의 일반 소설체와는 아주 다른 ‘조선적’인 한문체라고 여겨짐을 잊어서는 안 된다된다. 즉, 주로 여성들의 이야기책을 낭송하는 소리가 제법 들을 만하여 남성들까지 귀를 기울였던 사정을 엿볼 수 있으며, 그리하여 마침내 주로 남성들의 문자인 한문으로 옮겨지게 된 것이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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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감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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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감의록에 대한 글입니다.
맨 처음 한문으로 옮겨진 것은 <남정기>라고 알려져 있다 원작자의 종손 김춘택의 손에서 곧바로 이루어진 것인데, <창선감의록>의 경우는 한문본의 책머리에 실린 말을 보면, <원감록>이 의미 있는 것이기 때문에 한문으로 옮기겠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여기서의 <원감록>은 <창선감의록>을 말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한문본은 어떻게 성립되었을까? 국문 장편소설이 당초 여성들의 요구에 의해 형성되었다는 측면에서 그것의 속성은 고유하게 규방소설인 것이다.


